화이트 톤 벽면과 어울리는 밝은 현관을 원했던 현장입니다. 도어는 화이트로 마감하고, 가운데 오픈 구간에는 우드 소재를 포인트로 넣어 밋밋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.
오픈 구간에는 자주 신는 신발과 작은 화분을 올려둘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두었습니다.
시공 전 / 후
시공 전
기존 신발장은 어두운 톤의 필름 마감으로, 밝은 벽면과 어울리지 않아 현관이 답답해 보였던 상태였습니다. (시공 전 별도 촬영 없이 현장 실측만 진행)
시공 후
시공 내용 요약
- 기존 신발장 철거 및 벽면 상태 확인
- 화이트 도어 + 우드 오픈 선반 조합 시공
- 오픈 구간 소품 수납 공간 구성
- 현장 정리 및 마감 점검
"화이트 도어만 쓰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데, 오픈 구간에 우드 소재를 포인트로 넣으면 톤이 한결 자연스러워집니다."
홈픽스브라더 대표 김시원
이런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
01도어 마감재 선정 및 시공
화이트 도어와 우드 오픈 선반을 조합해 제작 및 설치합니다.
02오픈 구간 스타일링 및 마감 점검
오픈 선반에 소품과 화분을 배치하고 도어 개폐 상태를 최종 점검합니다.